IMF 대변인, 중국경제에 주는 신종 코로나 영향은 한시적

2020-02-01 16:36:41

일전에 라이스 국제통화기금 대변인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의 발생은 중국의 춘절(음력설)휴가와 겹치면서 외출과 소비에 일정한 영향을 주고 경제에 불확실성을 초래했다고 말했다.

그는 그러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 중국경제에 주는 영향은 한시적이며 발병 상황이 완화되면 관련 경제활동이 정상적으로 재개되고 경제도 회복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대변인은 중국경제는 그 총량이 크며 신종 코로나의 도전을 효과적으로 대응할 자원 및 결심이 있다고 지적했다.

그는 중국정부는 이미 공중보건서비스와 예방 분야의 지출을 늘려 신종 코로나의 폭발을 억제하고 있으며 중국정부는 필요시에 동원할 수 있는 재정여력이 충분하다고 분석했다.

대변인은 가정과 기업의 충분한 신용대출공간을 확보해 일시적 곤난을 해결하는 것도 매우 중요하다면서 중국정부는 이 분야에서 강한 행동력을 보이고 있다고 평가했다.

대변인은 중국정부가 신종 코로나에 잘 대처하고 있다고 높이 평가하면서 중국정부가 세계보건기구 및 관련 측과 긴밀히 협력하고 발병상황 정보를 공유하고 있는 것은 신종 코로나를 통제하는데 매우 유익하다고 강조했다.

번역/편집: 김동광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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