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보건복지부 장관, 코로나바이러스 대응 협력을 강화할것을 요구

2020-01-29 15:33:47

알렉스 아자르 미국 보건복지부 장관이 28일 보도발표회에서 국제보건부문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대응에 대한 협력을 강화할 것을 호소했다.

아자르는 중국이 발표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의 유전자 서열 검측 결과에 대해 매우 대단하다고 말하며 이로 인해 미국질병통제및예방센터팀이 일주일 내에 바이러스 진단 도구를 연구개발하게 됐고 미국 국가 알레르기및전염병예방센터에서는 수주내에 호보 백신을 개발할 수 있는 희망이 생겼다고 했다.

그는 미국은 이미 20개의 공항내에서 체온측정을 하고 있으며 향후 높은 단계의 여행제한도 두게 될 것이라고 했다.

미국 국가 알레르기및전염병연구소 책임자는 발표회에서 미국은 이미 학술적 측면에서 중국과 협력을 전개하고 있고 이러한 협력은 보건기구와 상호 보완될 것이라고 말했다.

번역/편집:이경희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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