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F 총재 “기후변화 대응과 지속가능발전서 中 정확한 길 선택”

2020-01-22 12:11:59

21일부터 24일까지 스위스 다보스에서 열리는 세계경제포럼(WEF) 2020년 연례회의에서 뵈르게 브렌데 포럼 총재는 20일 중국은 세계 기후변화 대응과 지속가능발전 실현에서 정확한 길을 걷고 있다고 밝혔다.

브렌데 총재는 탄소 감량 배출은 경제발전을 유지해야 하는 중국을 놓고 말하면 커다란 도전이긴 하지만 중국은 '파리협정' 실행에 진력하고 있으며 '믿기 어려운' 중국의 기여에 힘입어 태양전지판 가격이 10년 전의 1/10로 인하돼 태양에너지가 광범위하게 응용되고 있다고 소개했다.

브렌데 총재는 중국이 빈곤퇴치와 지속가능발전을 위해 기울인 노력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그는 또 중국 지도자가 제출한 경제성장은 환경 파괴를 대가로 해서는 안된다는 이념에 공감을 표하면서 중국 경제가 '지속 성장을 유지'하고 환경 보호와 포용성 성장을 실현할 것이라고 확신을 전했다.

브렌데 총재는 중국 지도자가 제출한 바와 같이 각국은 상호 의존하고 상오 융합하는 이익공동체로서 개방포용과 협력상생은 각국의 유일하고 정확한 선택이며 근린 궁핍화 정책과 제로섬게임은 세계경제성장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지적했다.

번역/편집: 한경화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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