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의회연맹 사무총장, “세계성 문제는 다자주의 방식으로 해결해야 한다”

2020-01-19 11:44:42 CRI

다보스 세계경제포럼 2020년 년례회의 개막에 즈음해 마틴.존공 국제의회연맹 사무총장은 스위스 제네바에서 신화사 기자의 전문취재를 받았다. 그는 취재자리에서 현 세계가 직면한 여러 세계성 문제는 다자주의를 통해 최종적으로 해결해야 한다고 밝혔다.

그는 평화수호, 기후변화 대응 등 현 세계가 직면한 세계성 문제로 인한 영향은 세계 구석구석에서 느낄수 있다고 말했다. 그는 이런 문제들의 해결방법을 찾으려면 전 세계가 함께 참여하고 모든 이익 관련측의 힘을 동원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습근평 중국 국가주석이 2017년 1월 18일 제네바에서 진행한 "인류운명공동체 공상공축"고위급별회의에서 한 주제연설을 높이 평가했다. 그는 그때 습근평 주석의 연설을 현장에서 들을수 있어 아주 기뻣다며 습근평 주석이 서술한 "인류운명공동체"이념은 다자주의와 국제협력에 대한 높은 인정이며 현 세계문제를 해결하는데 튼튼한 기초를 제공한것으로 된다고 말했다.

그는 또 현재 빠르게 발전하고 있는 중국은 고립된 자아 발전을 원하는것이 아니라 세계의 한 부분으로 되여 공동번영 실현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며 때문에 자신은 "일대일로"창의를 높이 평가한다고 말했다. 그는 "일대일로"창의는 세계의 상호연통을 촉진할수 있고 협력윈윈을 실현하는데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1889년에 성립한 국제의회연맹은 역사가 가장 길고 영향력이 가장 큰 국제의회기구로 제네바에 총부를 두고 있다.

번역/편집:이준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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