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크 요르단 외무장관, 지역 긴장정세 완화 등 문제를 토론

2020-01-19 10:01:39 CRI

18일, 하킴 이라크 외무장관은 방문간 요르단 사파디 외무대신과 바그다드에서 회담을 진행했다. 쌍방은 지역 긴장정세 완화 및 테러리즘 타격 등 문제를 토론했다.

사파디 외무대신은 요르단 아부둘라 2세 국왕의 서한을 이라크 대통령과 과도정부 총리에게 전달할것이라고 밝혔다. 이 서한에는 요르단은 이라크가 안전 및 안정을 수호하는것을 지지하고 지역 및 국제사회가 주권을 존중할것을 호소하는 내용이 담겨져 있다. 하킴 외무장관은 쌍방은 지역 긴장정세를 완화하고 이라크가 지역 충돌의 전장이 되는것을 방지하는 등 지역 최신 사태 발전 추세를 토론했다고 밝혔다.

번역/편집:이준

korean@cri.com.cn



달력

뉴스:
국내 국제
문화:
뉴스 성구이야기 역사인물
중국어교실:
매일중국어 실용중국어회화
경제:
뉴스 인물
관광:
중국관광 관광앨범 먹거리
포토:
국제 국내
오디오
영상
핫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