습근평 주석, 미얀마 국빈방문 마치고 귀국

2020-01-18 19:5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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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근평(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이 1월 18일 저녁 미얀마에 대한 국빈방문을 마치고 귀국했다.

현지시간으로 18일 오후, 습근평 주석은 전용기로 네피도를 떠나 귀국했다. 민 쉐 미얀마 제1 부통령이 내각장관들과 함께 공항에서 배웅했다.

미얀마 청년들이 중국과 미얀마 양국 국기를 흔들며 습근평 주석을 뜨겁게 환송했다.

미얀마 전투기 4 대가 상공에서 전용기를 호항하면서 중국 귀빈을 배웅했다.

정설상(丁薛祥), 양결지(楊潔篪), 왕의(王毅), 하립봉(何立峰) 등 수행인원들도 귀국했다.

번역/편집: 한경화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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