習주석, 아웅산 수지 미얀마 국가 고문과 회담

2020-01-18 17:20:38

현지시간으로 1월 18일 오전, 습근평(習近平) 국가주석이 아웅산 수지 미얀마 국가 고문과 정식 회담을 진행했다.

회담에서 습근평 주석은 중국과 미얀마의 우애는 두텁다고 말했다. 그는 현재 중국과 미얀마는 이미 국가발전의 새로운 단계에 진입했으며 양자 관계는 새로운 발전의 기회에 직면했다고 언급했다.

습근평 주석은 이번에 우리들은 중국과 미얀만 운명공동체를 함께 건설할데 관한 결정을 내렸는데 양자 관계의 새로운 시대를 열었다며 우리들은 실시를 틀어쥐어야 하는데 양국의 다음 단계 각 분야의 교류협력에 대해 체계적으로 기획하고 포치를 진행하며 양국관계의 정치적인 견인을 강화하고 중국과 미얀마 관계를 새로운 단계로 격상시켜야 한다고 강조했다.

습근평 주석은 우선 발전 접목에 박차를 가하고 경제주랑을 잘 건설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다음 선두프로젝트에 초점을 맞추고 호연호통을 강화해야 한다고 언급했다. 세번째로 무역투자를 확대하고 지방협력을 밀접히 할데 관해 강조했다. 네번째로 인문교류를 심화하고 민심상통을 촉진할데 관해 표했다.

아웅산 수지는 다시 한번 습근평 주석의 미얀마 방문을 열렬히 환영했다. 그는 미얀마는 중국과의 관계를 소중히 여기고 있다며 계속 중국의 친구가 되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그는 습근평 주석의 이번 방문은 이정표적인 의미를 가지며 성과가 풍성하고 미얀마와 중국의 우애를 깊이했으며 양국의 실무협력을 추진했다고 평가했다. 그러면서 아웅산 수지 국가 고문은 미얀마 측은 미얀마와 중국 경제주랑 건설을 적극 추진하고 차우크퓨 프로젝트 실시에 박차를 가하며 교통, 에너지, 생산능력, 인문, 변경, 지방 등 분야의 협력 추진을 가속화할 용의가 있다고 표했다.

습근평 주석은 길이 멀어야 말의 힘을 알 수 있고 고난을 겪어야 참된 마음을 알 수 있다며 중국은 미얀마측이 사귈만한 친구라고 강조했다. 그는 중국과 미얀마가 공동 창도하고 실천한 평화공존 5가지 원칙은 상호신뢰와 호방호조는 물론 국가간 내왕에서 모범을 수립했으며 또한 신형의 국제관계 수립 추동에 역사적인 기여를 했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중국측은 각국 인민들이 자주적으로 국정에 맞는 발전의 길을 선택하는 것을 존중해 왔으며 다른 나라의 내정에 간섭하지 않는 것을 견재해 왔다고 말했다.

습근평 주석은 중국측은 계속 국제무대에서 미얀마 측의 정의를 위해 공정한 말을 할 것이며 미얀마 측이 국가존엄과 정당한 권익을 수호하는 것을 지지한다고 밝혔다. 또한 중국측은 미얀마측이 국내 평화진척을 추진하고 민족화해를 실현하는 것을 지지하며 지속적으로 이를 위해 건설적인 역할을 발휘할 것이라고 표했다.

회담후 양국 수반은 함께 여러개의 양자협력 문서 문본 교환식에 참석했다. 관련 분야로는 정치, 경제무역, 투자, 인문, 지방협력 등이 망라된다.

이날 중국과 미얀마 양측은 "중화인민공화국과 미얀마연방공화국 공동성명"을 발표했다.

번역/편집:박은옥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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