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과 미얀마, 핵심이익 문제를 서로 지지한다고 강조

2020-01-18 17:01:25

습근평 중국 국가주석은 18일 아웅산 수지 미얀마 국가 고문과 회담을 진행했다. 중국과 미얀마 양측은 이날 발표한 공동성명에서 유엔, 중국-아세안 등 다자 메커니즘 틀내에서의 조율과 협조를 계속 강화하고 각자 핵심이익과 중대한 관심사와 관련된 문제에서 서로 지지한다고 강조했다.

중국 측은 미얀마 측이 정치대화를 통해 국내 평화화해진척을 추진하려는 노력을 지지하고 또 미얀마 측이 인도주의 상황에 대응하고 라카인 주 평화안정 및 발전을 추진하는 면에서 기울인 노력을 지지하며 미얀마가 라카인 주 피난민 송환안치 조건을 더한층 개선하도록 모든 필요한 도움을 제공할것이라고 표했다.

쌍방은 또 중국 미얀마 외교국방 2+2 고위급별 협상 메커니즘을 계속 잘 활용해 양국 변경지역의 평화안정을 함께 수호하는데 공감했다.

번역/편집:이준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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