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과 미얀마 지도자, 운명공동체 구축과 관련 공감대 달성

2020-01-18 02:02:31 CRI

습근평 국가주석이 17일부터 미얀마에 대한 국빈방문을 시작했다. 습근평 주석과 윈 민 미얀마 대통령은 중국과 미얀마 운명공동체를 공동 구축할데 대해 일치하게 동의했다.

습근평 주석은 중국과 미얀마 수교 70주년 시리즈 경축행사 및 중국과 미얀마 문화관광의 해 가동식에서 연설하고 이 공감대는 중국과 미얀마 양국이 동고동락하는 특수한 관계를 심각하게 설명했다고 강조했다. 그는 또한 쌍방은 중국과 미얀마 운명공동체를 구축하고 양국 인민의 근본이익을 중요시하여 정치 상호신뢰를 돈독히 하며 실무협력을 확대함으로써 양국 인민이 영원히 좋은 이웃과 좋은 벗, 좋은 친척, 좋은 동반자로 되게 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습근평 주석은 또한 중국과 미얀마가 공동 창도한 평화공존 다섯개 원칙은 국제관계사에서 중대한 시도로 된다고 강조했다. 그는 현 정세하에서 평화공존 다섯개 원칙은 시기가 지난 것이 아니라 오히려 시간이 흐를 수록 더욱 새로워졌다고 지적했다. 그는 중국측은 미얀마측과 함께 평화공존 다섯개 원칙을 선양하고 실천하는 귀감을 만들어 국가간 내왕의 모범을 수립하고 국제사회와 손잡고 인류운명공동체 구축을 추진할 용의가 있다고 표했다.

번역/편집 jhl

korer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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