習주석, 중국과 미얀마 우호적인 사회기반 잘 다져야 한다

2020-01-18 01:38:20 CRI

미얀마를 국빈방문하고 있는 습근평 국가주석이 현지시간으로 17일 저녁 미얀마 지도자와 함께 중국과 미얀마 수교 70주년 시리즈 경축행사 및 중국과 미얀마 문화관광의 해 가동식에 참석했다.

습근평 주석은 연설에서 중국과 미얀마 양국 인민의 친선내왕은 천년을 뛰어넘는다고 강조하고 쌍방은 마음과 뜻이 서로 통하고 고락을 함께 한 두터운 실정과 보귀한 전통이 있다고 진적했다. 그는 쌍방은 수교 70주년 경축행사와 문화관광의 해 행사를 잘 개최하는 것을 통해 인문교류를 밀접히 하고 양국의 친선적인 사회기초를 돈독히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번역/편집 jh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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