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웅 산 수지, 운명은 중국과 미얀마 쌍방을 긴밀히 연계시켰다

2020-01-17 23:15:15 CRI

17일, 습근평 국가주석이 네피도에서 아웅 산 수지 미얀마 국정자문을 만났다. 아웅 산 수지 국가자문은 미얀마와 중국의 동포와 같은 우의는 시대변화의 시련을 겪었다고 하면서 미얀마와 중국만이 그 속의 깊은 함의를 알수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중국은 줄곧 미얀마의 좋은 벗이며 운명은 쌍방을 한데 긴밀히 연계시켰다고 했다. 그는 또한 미얀마측은 중국측과 함께 계속 동거동락하며 운명공동체를 구축할 용의가 있다고 했다.

습근평 주석은 만난 자리에서 중국측은 미얀마측이 선택한 자체의 발전의 길을 걷는 것을 단호히 지지한다고 하면서 양국과 양국 인민의 동포 같은 우의를 돈독히 하고 심화하며 보다 풍부한 내용을 계속 부여하여 중국과 미얀마 운명공동체를 함께 구축할 용의가 있다고 강조했다.

번역/편집 jhl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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