習주석, 네피도에 도착해 미얀마에 대한 국빈방문 시작

2020-01-17 17:57:21 CRI

현지시간으로 17일 오후 습근평 주석이 특별비행기편으로 네피도 국제공항에 도착하여 미얀마연방공하국에 대한 국빈방문을 시작했다.

습근평 주석이 탑승한 전용기가 미얀마 영공에 들어서자 미얀마 전투기 2대가 호송했다.

습근평 주석이 도착하자 민 쉐 미얀마 제1부대통령이 여러 내각 장관을 인솔하여 트랩 옆에서 영접했다. 미얀마 어린이들이 습근평 주석에서 꽃을 진정했으며 각 민족 전통의상 차림의 미얀마 청년들이 길 양쪽에서 환영했다. 의장단이 붉은 주단 양쪽에 도립했으며 현지 예술가들과 대학생들이 민족특색의 전통 가무를 표현했다.

습근평 주석 일행이 탑승한 리무진은 공항을 떠나 시내 구역으로 향발했다. 연도 양쪽에서 중국과 미얀마 양국 국기가 나붓기고 거폭의 습근평 주석의 초상과 "중국과 미얀마 동포 우의는 만고에 길이 빛나리" 등 거폭의 표어가 눈에 띄이게 걸려 있었다.

습근평 주석은 중국정부와 중국인민을 대표하여 미얀마 정부와 미얀마 인민에게 진심어린 문안과 양호한 축원을 표했다. 그는 중국과 미얀마는 산과 물이 잇닿은 우호인방이며 양국 인민의 우의는 아주 깊다고 지적했다. 그는 미얀마 지도자와 함께 양국 관계와 공동의 관심사로 되는 문제와 관련하여 깊이있게 견해를 나누며 전통 우의를 공동으로 전승하고 전면전략협력을 긴밀히 하여 중국과 미얀마 관계가 새로운 단계에 올라서고 새 시대에 진입하도록 추진하게 될 것을 기대한다고 표했다.

번역/편집 jhl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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