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학 부총리, 국제기구 책임자와 미국 상공계 대표 회견

2020-01-16 01:06:16 CRI

현지시간으로 14일 오전, 중공중앙 정치국위원이며 국무원 부총리인 류학(劉鶴) 중미전면경제대화 중국측 인솔자가 미국 워싱턴에서 크리스탈리나 게오르기에바 국제통화기금 총재와 토마스 도노휴 미국 상공회의소 CEO, 앨런 미중무역위원회 회장과 회동했다.

유학 부총리는 국제통화기금, 미국 상공회의소, 미중무역위원회가 중미 경제무역협상 과정에 아주 유익한 작업을 했다고 했다. 그는 중국과 미국 쌍방은 평등과 상호존중의 기초에서 제1단계 경제무역합의를 이루게 된다고 강조했다. 그는 이는 중국에 이롭고 미국에 이로우며 또 전반 세계에 이롭다고 하면서 그 의미는 경제무역 영역일뿐만 아니라 세계 평화와 안정, 번영을 수호하는데 도움이 된다고 지적했다. 유학 부총리는 중국과 미국은 책임을 지는 대국으로서 비록 서로 다른 이데올로기와 정치, 경제 패턴을 갖고 있지만 전적으로 협력할 수 있으며 호혜상생의 발전을 실현할 수 있다고 했다.

크리스탈리나 게오르기에바 총재는 만난 자리에서 중국과 미국이 곧 제1단계 경제무역합의를 체결하는데 충심으로 되는 축하를 표했다. 그는 이는 중미 양국과 세계 경제에 안정 요소를 주입했다고 하면서 중국과 미국 양국 경제에 이로울 뿐만 아니라 세계경제에도 이롭다고 강조했다. 그는 또한 국제통화기금은 2020년 중국경제성장속도를 5.8%로부터 6.0%로 상향조정했다고 했다.

토마스 도노휴 CEO는 만난 자리에서 미국과 중국이 제1단계 합의를 달성하는 것은 아주 적극적인 메시지를 내보냈다고 지적했다. 그는 이는 기업과 시장에 모두 중대한 호재로 되며 중미 양국 나아가 세계의 경제성장과 번영을 촉진하는데 도움이 된다고 했다. 앨런 회장은 미국 상공회의소와 미중무역위원회 및 성원기구는 미중 양국 정부와 기업이 제1단계의 합의를 잘 실행하고 쌍방간 서로의 상호신뢰를 증진하여 계속 미중 경제무역협력과 양자관계의 발전에 적극적인 역할을 발휘하도록 전력 지지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번역/편집 jhl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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