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와 독일 11일 정상회담 예정

2020-01-07 10:06:47

크렘린궁이 6일 공식사이트를 통해 러시아 측 공식 성명을 발표하고 푸틴 대통령의 초청으로 메르켈 독일 총리가 11일 러시아를 방문하여 중동 정세 등에 관해 논의하게 된다고 밝혔습니다.

성명은 러시아와 독일 정상은 시리아와 리비아의 정세를 논의하고 지난 3일 미국의 바그다드 공항 공습으로 중동 긴장이 고조되는 문제에 관해 협상하게 된다고 말했습니다.

성명은 또 양측은 2015년 민스크 합의 관련 조치와 2019년 12월 9일 '노르망디 모델' 4개국 파리 정상회의 관련 합의를 실현하고 우크라이나 사태 해결을 위해 토론을 가지게 된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3일 미군은 이라크 바그다드 국제공항을 공습하였고 그 과정에서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 카셈 솔레이마니 지휘관이 숨졌습니다.

번역/편집:이경희

korean@cri.com.cn


달력

뉴스:
국내 국제
문화:
뉴스 성구이야기 역사인물
중국어교실:
매일중국어 실용중국어회화
경제:
뉴스 인물
관광:
중국관광 관광앨범 먹거리
포토:
국제 국내
오디오
영상
핫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