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와 프랑스 대통령 전화 통화로 중동정세 등 문제 토론

2020-01-04 16:49:00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3일 전화 통화를 가지고 미군이 이란을 습격해 이란의 중요한 사령관을 폭사한 사건 및 시리아와 우크라이나 정세 등을 논의했습니다.

크렘린 사이트에 따르면 푸틴 대통령과 마크롱 대통령은 미군의 습격으로 솔레이 마니 사령관이 암살된데 주목했으며 양 정상은 미국의 이 거동은 역내의 긴정정세를 심각하게 가심화 할 수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시리아 문제와 관련해 푸틴 대통령은 러시아와 터키는 시리아 동부지역 및 서북부 이들리부주 정세와 관련해 달성한 협의 집행상황에 대해 소개했습니다.

푸틴 대통령과 마크롱 대통령은 또한 반드시 테러리즘을 공동 타격해야 하며 시리아의 정치행정을 가속화하고 시리아 일반인들에게 인도주의 원조를 제공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그 외에도 푸틴 대통령과 마크롱 대통령은 정치와 외교적인 경로를 통해 평화적으로 리비아 위기를 해결하는 것을 지지한다고 표했습니다.

번역/편집:박은옥

korean@cri.com.cn


달력

뉴스:
국내 국제
문화:
뉴스 성구이야기 역사인물
중국어교실:
매일중국어 실용중국어회화
경제:
뉴스 인물
관광:
중국관광 관광앨범 먹거리
포토:
국제 국내
오디오
영상
핫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