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국방부, 미군 습격에서 이란 고위 장령 사망

2020-01-03 15:00:23

미 국방부가 현지시간으로 2일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 소속의 "알 쿠드스 부대"지휘관 거셈 솔레이마니가 미군이 실시한 습격에서 사망했다고 확인했습니다.

미 국방부는 이날 저녁 발표한 성명에서 트럼프 대통령이 솔레이마니에 대한 이번 습격임무에 대해 실시 명령을 내렸다고 밝혔습니다.

성명은 이번 습격의 취지는 이란에 충격을 가해 이란이 향후 있을 습격계획을 포기하도록 하기 위해서라고 밝혔습니다. 성명에 따르면 솔레이마니는 이에 앞서 이라크와 이 지역에 있는 미국 외교관, 군부측인사에 대한 습격을 계획했으며 솔레이마니와 "알 쿠드스 부대"의 습격으로 수백명의 미군과 국제연맹군이 사망했고 수천명이 부상당했습니다.

번역/편집:이명란

korean@cri.com.cn



달력

뉴스:
국내 국제
문화:
뉴스 성구이야기 역사인물
중국어교실:
매일중국어 실용중국어회화
경제:
뉴스 인물
관광:
중국관광 관광앨범 먹거리
포토:
국제 국내
오디오
영상
핫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