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자흐스탄 Delovoy신문 편집장, 중국에 대해 동경으로 충만

2019-12-31 10:16:45

시릭 코르줌바예브 카자흐스탄 Delovoy신문 편집장은 베테랑 언론인으로서 동료들로 부터 "중국통"으로 불리웁니다. 이렇게 불리우게 된 것은 Delovoy신문과 중국의 많은 주류 매체의 밀접한 협력 뿐만아니라 그 자신이 중국의 문화와 역사, 미식 등 많은 영역에 깊은 이해를 갖고 있기 때문입니다.

시릭 편집장은 중국은 개혁개방 40년의 거대한 변화에 대해 언급하면서 중국의 발전은 "기적"과 같다면서 이 기간 중국은 다른 나라들의 100년 발전여정을 완성해 세계 제2경제체로 부상했고 점차 국제적으로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시릭 편집장은 중국과 카자흐스탄 관계발전에 대해 큰 신심을 갖고 있습니다. 그는 습근평 주석이 2013년에 나자르바예프대학에서 "일대일로"구상을 제출해서부터 양국간의 밀접한 협력관계 및 미래 장기적인 발전전망은 이미 확정되었다고 지적했습니다.

2019년 중국과 카자흐스탄은 전면영구적전략동반자관계를 수립했습니다.

시릭 편집장은 양국은 반드시 밀접한 고위층 내왕을 유지하고 각 영역의 협력을 강화하고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믿는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중국의 발전은 카자흐스탄으로 놓고 말하면 하나의 기회라며 때문에 언론인으로서 자신은 전력을 다해 중국의 정책과 경제, 문화, 사회발전 상황을 카자흐스탄에 소개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시릭 편집장은 양국간 상호 이해와 협력의 뉴대를 구축해 카자흐스탄이 중국의 발전경험을 학습함으로써 인민의 행복감을 향상하기를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번역/편집: 송휘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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