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MG 2019년 10대 국제뉴스 발표

2019-12-30 12:13:17 CRI

1. 습근평 주석 해외순방 7회, 홈그라운드 외교행사 4회, 인류운명공동체 적극 창도

2019년 습근평 중국 국가주석이 선후하여 7회 해외순방을 진행하고 아시아와 유럽, 라틴미주의 12개 국을 방문했으며 상해협력기구 회원국 수반 이사회 회의와 아시아협동 및 신뢰 조치 정상회의,G20 정상회의, 브릭스 정상회의 등 다자국제회의에 참석했습니다. 2019년 습근평 주석은 또 제2회 "일대일로"국제협력정상포럼과 베이징세계원예박람회, 아시아문명대화대회, 제2회 중국국제수입박람회 등 4대 홈그라운드 외교행사를 주재했습니다.

2. 세계경제성장 둔화, 안정적이고 건강한 중국경제 기여율 1위

10월 15일 국제통화기금(IMF)은 최신 "세계경제전망보고서"에서 2019년 세계경제 성장속도를 2008년 금융위기 폭발이후의 최저 성장율인 3%로 하향조정했습니다. 무역보호주의의 대두로 글로벌 경제성장이 둔화되는 상황에서 중국의 경제가 계속 안정 속에서 호조를 보이면서 세계 경제성장에 대한 기여율이 주요 경제체 중에서 1위를 차지했습니다.

3. 미러 "중거리핵전력조약" 탈퇴, 도전에 부딪친 국제 군축체계

미 국무원이 2월 1987년에 체결한 "소련과 미국의 중거리 및 중단거리 미사일 제거 조약"("중거리핵전력조약")의 의무 이행을 잠정 중단한다고 밝혔습니다. 곧 이어 러시아도 "중거리핵전력조약" 의무 이행 잠정 중단을 선포했습니다. 8월 2일 미국과 러시아는 선후하여 "중거리핵전력조약" 효력상실을 선언했으며 같은 달 18일 미국은 지상발사 미사일을 시험발사했습니다. 푸틴 러시아 대통령은 미국의 "중거리핵전력조약"탈퇴는 은밀하게 계획된지 오랜 일이라고 비난했습니다.

4. 영국의 "브렉시트" 일파만파, 거대한 충격에 빠진 유럽 일체화

3월 29일 유럽연합에서 탈퇴할 예정이였던 영국이 의회 하원에서 관련 협의안이 연이어 부결을 당하고 테레사 메이 영국 총리가 6월 7일 부득이하게 사퇴하는 상황에 빠졌습니다. 보리스 존슨 보수당 당수가 영국 총리직을 맡은 뒤 유럽연합은 영국의 "브렉시트" 날짜를 10월 31일에서 2020년 1월 31일로 연기했습니다. 12월 20일 존슨은 대선에서 승리했으며 영국이 내년 1월말 이전에 기한대로 "유럽연합에서 탈퇴"할수 있도록 12월 20일 하원의 관련 법안 채택을 추진하였습니다. 오랜 기간동안 "브렉시트"가 미결 상태에 있으면서 영국 경제가 큰 타격을 입었고 유럽의 일체화 행정이 거대한 충격에 빠졌습니다.

5. 시리아 정부군 국토의 85% 이상 통제, 중동의 지연정치 판도에 새로운 모습 나타나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에르도간 터키 대통령이 10월 22일 회담하고 시리아정세와 관련해 양해각서를 체결했습니다. 양자는 시리아측에서 30킬로미터 이내에 있는 터키와 시리아 국경에 "안전지대"를 설립할데 합의했으며 시리아 정부군은 시리아 북부의 여러지역에 주둔하면서 국토의 85% 를 통제했습니다. 10월 30일 헌법개혁으로 정치화해행정을 채택하는데 취지를 둔 시리아정부와 반대파 등으로 구성된 시리아헌법위원회가 제네바에서 가동됐습니다. 시리아정세의 변화는 러시아와 미국, 터키, 이란 등의 각축태세를 보여줬으며 러시아의 주도적 지위가 한층 탄탄해졌습니다.

이와 함께 미국은 이란에 대한 "극한의 압박"을 가심화해 이란핵문제가 또 다시 난국에 빠졌습니다.

6. 인류 최초의 블랙홀 사진 촬영, 아인슈타인의 광의적 상대론 예언 증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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