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벗” 점차 늘어나, 하나의 중국 원칙 사람들 마음속에 깊이 새겨져

2019-12-27 20:36:59 CRI

2019년 9월 21일부터 중국과 솔로몬 제도는 대사급 외교관계를 수립했습니다. 태평양 섬 나라인 키리바시도 2019년 9월 중국과 16년간 단절되었던 외교관계를 회복했습니다. 소가바레 솔로몬 제도 총리는 중화인민공화국과 수교하고 세계 절대다수 나라와 같이 역사적인 정확한 선택을 했다며 이 또한 솔로몬 제도측의 장엄하고 견정한 정치승낙이라고 말했습니다. 마마우 키리바시 대통령 겸 외무장관은 키리바시측은 국가발전을 실현하려면 중국이라는 친구가 꼭 필요하다는것을 인식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에 앞서 중국은 통가, 피지 등 8개 태평양 섬나라와 수교했습니다. 이런 태평양 섬 나라들은 자연환경이 아름다운 반면 경제발전 수준이 상대적으로 낙후합니다. 2014년부터 2018년까지 습근평 주석은 두차례에 거쳐 수교한 태평양 섬나라 지도자들을 집체 회견했습니다. 그는 중국은 그 어떤 나라든 평등하게 대할것이라면서 섬나라 벗들과 진심어린 예의로 서로 대하고 마음을 주고받으며 섬나라의 경제발전, 민생개선, 자주적 지속가능 발전능력 제고를 지지할것이라고 말했습니다.

2019년 부켈레 엘살바도르 대통령은 6월 새 대통령으로 취임한후 얼마 지나지 않아 12월에 처음으로 중국을 방문했습니다. 부켈레 대통령은 엘살바도르와 중국간 수교시간이 길지는 않지만 잠재력이 크다고 하면서 중국이라는 성실한 친구와도 같은 위대한 나라와 관계를 발전하는것은 엘살바도르에 기회를 가져다 주고 또 인민들에게 실제적인 복지를 가져다 줄것이라 믿는다고 말했습니다.

습근평 주석은 중국과 엘살바도르가 외교관계를 수립하고 또 발전시키는것은 양국 래왕 사상 대사로서 쌍방협력의 대문을 열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중국측은 엘살바도르측과 함께 서로 존중하고 내정 호상 불간섭의 기초위에 교류를 확대하고 협력을 강화해 양국관계가 부단히 새로운 단계에로 발전하도록 추동할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하나의 중국원칙은 1971년 유엔대회에서 내린 결의입니다. 40여년래 하나의 중국원칙은 이미 국제사회의 보편적인 공동인식으로 되었고 갈수록 많은 나라가 중국과의 동행을 선택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서계 195개 주권나라중 180개 나라가 중국과 외교관계를 수립했습니다.

번역/편집:이준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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