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미 정상 전화회담, “조선 문제에서의 소통 강화해야”

2019-12-23 10:14:12

현지시간으로 21일 늦은 밤, 아베 신조 일본 총리와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전화회담을 가졌습니다. 양측은 조선 정세를 분석하고 향후 대조선 대책에 대한 긴밀한 소통을 더욱 강화키로 했습니다.

아베 총리는 회담 후 기자들에게 일본은 평화적 대화의 방법으로 조선반도 비핵화 실현을 위해 조선이 노력할 수 있도록 할 것이며 일본은 반도 비핵화에서의 미조 회담을 전적으로 지지한다고 표명했습니다.

조선은 올해 말 전으로 미국이 조선에 설정한 "마지막 시한" 전에 조선이 만족할만한 해결책을 내놓으라고 미국측에 수차례 호소하면서 얼렁뚱땅 넘어갈 생각을 하지 말라고 미국에 경고한바 있습니다.

번역/편집:이경희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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