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결지 중공중앙 정치국 위원, 마키 살 세네살 대통령 회견

2019-12-22 16:39:59

12월 20일 중공중앙 정치국 위원인 양결지(杨洁篪) 중앙외사사무위원회 판공실 주임이 다카르에서 마키 살 세네갈 대통령을 회견했습니다.

양결지 주임은 세네갈은 습근평 주석이 방문한 첫 서 아프리카 나라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양국 수반은 여러 차례 회견을 진행했고 또 중요하고 광범위한 공통인식을 달성했으며 양국관계의 신속한 발전을 실현하도록 이끌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쌍방간 여러 영역의 실무혁력이 고 효율적이고 또 여러 중요한 프로젝트를 완성했으며 양호한 경제사회효익을 실현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중국측은 세네갈측이 "세네갈 진흥계획"을 실시하고 또 2022년 청년올림픽을 잘 개최하는 것을 지지한다고 하면서 인프라 시설과 공업단지 건설 등 영역에서의 쌍방간 협력 잠재력을 진일보 발굴하고 쌍방 기업이 다원화 협력방식을 모색하는 것을 권장한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쌍방은 양국 수반이 달성한 중요한 공통인식을 전면 실시하고 전략소통과 상호지지를 강화하며 양자관계의 양호한 추세를 공고히 하고 정치 상호신임 및 우호협력을 새로운 더 높은 수준에로 추동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마키 살 대통령은 세네갈과 중국은 상호 신뢰도가 높고 일관적으로 서로 굳게 지지하고 있다면서 이는 양국 전면전략협력파트너 관계의 높은 수준을 체현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세네갈측은 "일대일로" 공동건설을 굳게 지지하고 또 참여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중국의 개혁개방은 세계가 주목하는 성과를 이루었는데 아프리카가 자체 국정에 부합하는 발전의 길을 모색하는데 좋은 본보기를 보여주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중국측이 세네갈의 경제사회 발전과 청년올림픽 개최에 지지와 도움을 준데 대해 감사를 표하면서 쌍방간 여러 영역에서의 협력이 더욱 큰 발전을 이루리라 믿는다고 말했습니다.

쌍방은 또 중국-아프리카 협력 심화와 관련해 의견을 교환했습니다.

같은 날 양결지 주임은 세네갈 아마두 바 외무장관도 회견했습니다.

번역/편집:이준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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