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 최대 방송국, 중앙라디오TV총국 총국장 특별인터뷰

2019-12-17 18:57:11 CRI

이탈리아 최대의 상업미디어그룹인 TGCOM24 TV가 최근 중앙라디오TV총국 신해웅 총국장을 특별 인터뷰했습니다. 신해웅 총국장은 미디어의 변혁, 중국경제, 중미무역 그리고 홍콩문제 등과 관련해 사회자의 인터뷰에 대답했습니다.

미디어 변혁에 대해 언급하면서 신해웅 총국장은 현재의 총국은 기존의 재래식 라디오TV 프로그램 송출 기구가 아니라 국제 일류의 오리지널 영상과 오디오를 제작하여 발표하는 뉴미디어기구로 화려한 전변을 진행하고 있다고 했습니다.

중국경제에 대해 언급하면서 신해웅 총국장은 올해 중국 GDP의 성장은 6.1% 정도로 예정된다고 하면서 절대치는 폴스카 혹은 스위스의 전년 총량에 해당한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올해 예정되는 중국 국내생산액은 100조원 인민폐에 달하며 이는 일인당 약 1만달러에 해당한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이것은 14억 인구를 보유한 대국을 놓고 말하면 아주 심원한 의미를 가진다고 강조했습니다.

중미 무역에 대해 언급하면서 신해웅 총국장은 중국은 줄곧 화합과 화목을 중요시하고 있다면서 인류운명공동체를 구축하려면 협력상생 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중국이 5G를 통해 전 세계를 통제하려 하기 때문에 미국도 화웨이에 '전쟁'을 일으켰다"는 문제에 대해 신해웅 총국장은 이는 사실 미국사람들이 만들어낸 일종의 우려라고 하면서 세계에 대한 그들의 통제가 도전을 받았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라고 했습니다. 그는 지금까지 세계적으로 화웨이의 모든 설비에서 이른바 중국 정보기구가 통제하고 있다는 시스템. 즉 '백 도어'를 설치한 사례를 찾아내지 못했다고 지적했습니다.

홍콩 문제에 대해 언급하면서 신해웅 총국장은 서방의 많은 미디어의 보도는 '한쪽 편들기'라고 지적했습니다. 신해웅 총국장은 미국의 일부 정객과 일부 인사들은 이 기회를 빌어 홍콩을 이용하여 중국의 발전을 견제하고 중국 내지의 발전을 견제하려 하고 있다고 하면서 이는 전적으로 '냉전사유'이며 사람들을 우려하게 한다고 했습니다.

신해웅 총국장은 홍콩 문제는 홍콩특별행정구 정부와 7백만 홍콩 시민들이 해결할 수 있는 것이라고 하면서 중앙정부가 지지하고 내지를 등에 업고 있기 때문에 문제가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마카오가 바로 아주 좋은 실례라고 하면서 조국에 귀속된지 20년이 되지만 경제가 아주 낙관적이며 8배 남짓이 성장하였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마카오의 시민과 정부 관원은 미래에 신심으로 충만되어 있다고 하면서 내지라는 이 큰 산이 그들을 보호하고 있기 때문에 발전의 기회가 아주 많다고 느끼고 있다고 했습니다. 신해웅 총국장은 마카오의 시민과 정부 관원은 홍콩의 교훈을 받아들여 평안한 환경을 보다 귀중히 여기고 절때 혼란해서는 안된다고 인정한다고 말했습니다.

번역/편집 jhl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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