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의부장, 아시아유럽 외무장관회의에서 다자주의 입장 천명

2019-12-17 18:23:10 CRI

제14차 아시아-유럽 외무장관회의가 스페인에서 폐막되었습니다. 왕의(王毅) 중국 국무위원 겸 외교부장이 회의에 참석했습니니다. 경상(耿爽) 외교부 대변인은 17일 베이징에서 가진 정례 기자회견에서 왕의 외교부장이 회의에서 다자주의에 대한 중국측의 입장을 천명하고 '롱암 관할'의 남용과 일방제재 반대와 관련해 천명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상 대변인은 이번 외무장관 회의는 국제정세가 급변하고 불확정과 불안정 요소가 상승하는 배경하에서 열렸다고 하면서 각자는 다자주의를 수호하고 상호연통을 강화하며 지역과 국제 열점문제의 해결 추동 등 측면에서 많은 공감대를 이루었다고 표했습니다.

경상 대변인은 중국측의 입장은 회의에 참석한 각측의 광범위한 인정과 지지를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번역/편집 jh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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