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서울서 제12회 중일한 보건장관회의 개최

2019-12-15 15:03:57 CRI

제12회 중일한 보건장관회의가 15일 한국 서울에서 개최되었습니다. 중국국가위생건강위원회 마효위(馬曉衛) 주임, 일본후생노동성 카토 카츠노브 장관, 한국보건복지부 박능후 장관 그리고 중일한 3국의 보건부처, 세계보건기구 서태평양지역 및 중일한 서기처 대표 약 50여명이 회의에 참석했습니다.

회의에서 3개국 대표들은 신종 및 재발 전염병의 방지, 정보통신기술을 통한 보편적 의료보장 달성, 건강하고 활동적인 고령화 등과 관련한 조치와 경험을 교류했습니다.

3개국 보건장관은 "건강하고 활동적인 고령화 관련 중일한 협력선언"을 중일한 정상회의의 심의에 교부할데 대해 공감대를 가져오고 "유행성감기의 대규모 유행과 신종 및 재발 전염병을 공동 방지 대응할데 관한 중일한 연합행동계획"을 계속 체결했습니다. 회의는 또 "제12회 중일한 보건장관회의 연합성명"을 채택했습니다.

마효위 주임은 회의에서 중일한 보건협력은 십수년간의 발전을 거쳐 기반이 튼튼하고 새로운 협력모식을 모색했으며 전망이 밝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러면서 아시아에 개도국이 아주 많고 발전 불균형, 불충분 문제가 심각하다며 중일한 3개국은 전염병 등 해당 영역에서 발전수준이 비교적 높기 때문에 응당 함께 노력해 역내발전을 인솔하고 본지역과 기타 나라와 성공적인 경험을 공유하며 지역 의료보건영역의 격차를 줄여 공동발전을 실현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번역/편집:이명란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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