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중동문제 특사: 중-이 협력에 미국 왈가왈부할 자격 없다고 강조

2019-12-11 10:42:28

최근에 적준(翟雋) 중국 정부 중동문제 특사가 취임이후 처음으로 팔레스타인과 이스라엘을 방문했습니다.

12월 9일 저녁, 텔아비브의 중국문화센터에서 적준 특사는 중국과 이스라엘 매체에 이번 방문을 간단히 소개하고 기자들의 질문에 대답했습니다.

그는 팔레스타인과 이스라엘 문제에서 중국의 입장은 아주 분명하다며 중국은 습근평 주석이 2017년에 제기한 팔레스타인 문제 해결의 4대 주장을 계속 견지할 것이라고 표했습니다.

적준 특사는 또 중국과 이스라엘 관계 발전이 아주 훌륭하며 잠재력도 아주 크다고 말했습니다.

적준 특사는 이번 방문시 압바스 팔레스타인 대통령과 카츠 이스라엘 외무장관과 각기 면담했습니다.

그는 비록 팔레스타인과 이스라엘은 이견이 존재하고 정세에 대한 견해도 서로 달랐지만 모두 평화적 수단으로 양자의 분쟁을 해결할 염원을 보였다며 중국은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문제가 공정하고 합리하며 항구적으로 해결되어 양국 인민들이 안정된 삶을 영위하길 희망한다고 밝혔습니다.

중국과 이스라엘간 관계에 언급해 적준 특사는 2017년 양국이 혁신전면동반자관계를 구축한 이래 양자관계가 전면발전해왔으며 도처에서 양국 협력의 성과를 볼수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그는 '일대일로'협력 기틀내에서 양국간 협력은 잠재력이 아주 크다며 중국과 이스라엘간 협력은 양자의 공동염원과 공동 수요에 따르고 양국인민의 이익과 복지에 주안해 진행하는 것이기때문에 미국은 왈가왈부할 자격이 없다고 지적했습니다.

카츠 외무장관은 면담시 중국기업이 이스라엘에 와 투자하는것을 환영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번역/편집:주정선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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