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 경찰, 런던브리지 테러 용의자 신분 공개

2019-12-01 15:03:39 CRI

현지시간 11월 30일 새벽 런던경찰이 런던브리지 테러 용의자의 신분을 공개했습니다.

런던경찰국 네일 바수 국장 보좌관은 성명에서 테러 용의자는 우스만 칸 이라고 하는 28세의 남자로 2012년 테러를 저질러 교도소에서 복역하다가 2018년 12월에 출소했다고 밝혔습니다.

런던 경찰은 현재 이번 테러사건을 어떻게 획책하였는지를 확인하고저 그의 주택을 수색하고 있습니다.

바수 런던 경찰국장 보좌관은 아직까지 다른 사람이 이번 테러에 참여한 상황은 포착되지 않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현지시간 29일 오후 두시경 런던브리지에서 싸움이 발생했으며 곧이어 남자 한명이 칼부림을 해 여러명이 부상했습니다. 남성 여러명이 칼부림을 하는 남자를 제압하려 시도할때 런던 경찰이 현장에 도착해 칼부림 용의자를 사살했습니다. 이어 경찰측은 이번 사건이 테러습격 사건이라고 밝혔습니다.

우스만 칸이 현장에서 사살되었으며 그외 이번 사건으로 1남1녀가 숨지고 3명이 부상했습니다.

번역/편집:조설매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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