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극강 총리, '경영환경 최적화 조례' 실행에 박차가할 것 강조

2019-11-28 10:42:36 CRI

이극강 총리가 11월 27일 국무원 상무회의를 주재하고 '경영환경 최적화 조례' 시행을 계기로 시장화와 법제화 국제화 경영환경 조성에 박차를 가해 각종 시장 주체의 투자 활성화 문제와 난제 해결에 더 큰 힘을 기울일 것을 강조했습니다.

회의에서는 경영환경 최적화는 곧 생산성을 해방하고 경쟁력을 높이는 것이며 시장 활력을 증진하고 사회적 기대를 안정시키고 경제하방 압력에 대응하며 발전과 고용을 촉진하기 위한 효과적인 조치라고 지적했습니다.

회의에서는 내년 1월 1일부터 실시하는 "경영환경 최적화 조례"가 최근 년간 "시장 기능 강화와 서비스 개선"의 개혁을 강화하고 경영환경을 최적화한 효과와 경험을 총화해 시장화와 법제화, 국제화된 비즈니스 환경의 조성을 법제적으로 명확히 했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러면서 각 지 각 부처는 이를 실천하기 위한 노력이 필요하며 이 분야에서의 불균형 문제가 여전히 두드러짐을 깊이 인식함과 동시에 조례가 하루 속히 실현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번역/편집:이경희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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