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의, 중일 민중들 우호 감정 증진 강조

2019-11-26 10:56:04 CRI

현지시간으로 11월 25일, 왕의(王毅) 중국 국무위원 겸 외교부장이 모테기 도시미쓰 일본 외무상과 함께 중일 고위급 인문교류 협상 메커니즘 가동 및 제1차 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중국과 일본은 인국으로서 인문내왕이 오랜기간 지속되여 왔다고 언급했습니다.

그는 새 중국 창건후 양국인민들은 역사를 거울로 "일중이 다시는 전쟁을 하지 않으며" 세세대대 우호적으로 지낸다는 정중한 약속을 하고 중일 관계가 강한 파도를 헤치고 다시 출항하도록 추동했다고 말했습니다.

왕의 부장은 최근 몇 년간 양국민중들의 교류와 연동이 지속적으로 깊어짐에 따라 일본에 대한 중국민중들의 인식이 보다 포용적이고 다원화되고 있다며 우리들은 일본의 민중들도 객관적이고 전면적으로 중국을 인식하고 양자가 상호신뢰를 심화하는 과정에 마음의 거리를 좁히고 우호적인 감정을 증진하기를 바란다고 강조했습니다.

번역/편집:박은옥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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