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의 부장, 후쿠다 야스오 전 총리 회견

2019-11-25 10:30:04 CRI

현지시간으로 11월 24일, 왕의 중국 국무위원 겸 외교부장이 도쿄에서 후쿠다 야스오 전 일본 총리를 만났습니다.

왕의 부장은 현 중일관계가 지속적으로 개선, 발전되고 있다며 양측은 마땅히 서로 마주보며 정치적 상호 신뢰를 한층 증진하고 실무협력을 심화하며 인문교류를 긴밀히하고 장애와 방해를 배제해 중일관계가 튼튼하고 안정적인 발전을 유지하도록 확보하기 위해 공동으로 노력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왕의 부장은 양측은 양국 민중들이 양방향 교류를 확대하고 상호 이해를 증진하도록 권장해 중일관계 개선 추세가 사회 전반에 파급되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후쿠다 야스오 선생이 '아시아 공동체 문화 교류 기구' 설립을 적극 창도하는 것은 시기가 적절하다며 중국측은 적극적으로 지지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후쿠다 야스오 전 총리는 현재 일중관계는 발전추세가 양호하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일본 각계 유지인사들을 단합해 '아시아 공동체 문화 교류 기구'를 설립한 것은 양국 인문교류를 강화해 아시아 공동체 나아가 인류운명공동체 건설을 추동하는데 적극적인 기여를 하기 위해서라고 강조했습니다.

번역/편집: 한경화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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