습근평 주석과 메타 알바니아 대통령 상호 축전 전달

2019-11-23 16:11:50

습근평 중국 국가주석과 메타 알바니아 대통령이 11월 23일 상호 축전을 보내 양국수교 70주년을 경축했습니다.

습근평 주석은 축전에서 수교 70년래 국제 정세가 어떻게 변화하든 중국과 알바니아 양국간 우의는 세월의 흐름속에서 한층 돈독해졌다고 평가했습니다. 그는 최근년간 양국 관계는 큰 발전을 가져왔고 정치적 상호신뢰가 확고해졌으며 여러 영역에서의 협력성과가 풍성하다고 표했습니다. 그는 새로운 정세에서 양국 협력은 양호한 기회와 넓은 전망에 직면했다고 지적했습니다. 습근평 주석은 자신은 양국간 관계 발전을 크게 중시한다며 메타 대통령과 함께 양국 수교 70주년을 계기로 양국이 손잡고 "일대일로" 건설을 공동으로 추동하고 양자관계가 부단히 새로운 단계에로 발전해 양국 및 양국 인민들에게 복지를 마련해주게 되길 희망한다고 밝혔습니다.

메타 대통령은 축전에서 수교 70년래 양국 우호관계에서 이룩한 긍정적인 진전을 높이 평가한다고 표했습니다. 그는 습근평 주석이 제기한 "일대일로"공동건설 구상과 중국과 중,동부 유럽국가간 협력 메커니즘은 중국과 알바니아 관계를 위해 새로운 앞날을 개척할것이라고 확신했습니다. 그는 양측이 함께 노력해 2019년을 양국간 협력이 더욱 높은 수준에로 발전하고 양국 인민이 더욱 친밀해지는 한해로 추동할 용의가 있다고 표했습니다.

같은날 이극강 중국 국무원 총리와 라마 알바니아 총리도 상호 축전을 주고 받았습니다. 이극강 총리는 중국측은 알바니아측과 함께 노력해 양국 수교 70주년을 새로운 시작점으로 전통 우의를 발양하고 양자 호혜협력을 심화하며 중국과 중,동부 유럽국가 협력 등 다자메커니즘내에서의 협조와 협력을 강화해 양국 관계 및 중국과 중,동부 유럽국가간 협력이 더 큰 발전을 이룩하도록 추동할것이라고 표했습니다. 라마 총리는 수십년 간 중국이 알바니아에 준 지지와 도움에 진심으로 되는 감사를 표했습니다. 그는 알바니아측은 양국간 관계발전을 한층 추동해 양국 호혜협력을 촉진할 용의가 있다고 밝혔습니다.

번역/편집:이준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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