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의 부장, G20 외무장관회의 참석

2019-11-23 16:10:29

현지시간으로 11월 23일 왕의 국무위원겸 외교부장이 일본 나고야에서 주요 20개국 (G20) 외무장관회의에 참석했습니다.

왕의 부장은 현재 세계 경제의 하방리스크가 증가하고 있고 일방주의와 보호주의가 대두하고 있으며 세계가 불안정성과 불확실성으로 충만되어 있다며 우리는 적극적인 행동을 취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왕의 부장은 첫째 다자주의를 견지하고 일방주의와 보호주의를 포기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다자주의가 글로벌 도전을 해결하는 '총 스위치'라고 강조했습니다.

왕의 부장은 둘째로 개방과 융합을 견지해 무역투자의 자유화와 편리화를 추진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규칙을 기반으로 하는 다자무역체제를 수호하고 세계무역기구에 대해 필요한 개혁을 단행해 개방적이고 공평하며 차별시가 없는 경쟁환경을 마련해야 하며 개발도상국이 이른바 '특수하면서도 차별적인 대우'를 계속 향유하는 것을 지지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왕의 부장은 셋째로 공평과 공정을 견지하고 국제금융시스템 개혁을 추진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주요 20개국은 게속 개혁를 정치적으로 인도해야 하며 국제통화기금 제16차 할당액 총검사가 조속히 가동되어 실질적인 진전을 이룩하도록 해야 하며 신흥시장과 개발도상국의 대표성과 발언권을 제고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왕의 부장은 넷째로 균형과 포용을 견지해 지속가능발전에 여건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지속가능발전은 세계 문제를 해결하는 '금열쇠'라며 중국은 각국과 발전경험을 공유해 세계 가난 구제 사업이 부단한 진전을 이룩하도록 추동할 용의가 있다고 피력했습니다.

왕의 부장은 중국은 주요 20개국이 '파리협정'의 이행에 정치적 추동력을 제공하는 것을 지지한다며 중국은 각국과 함께 '유엔기후변화기본공약'제25차 체약측 회의가 적극적인 성과를 거두도록 추동하고 내년에 있게 될 '생물다양성공약'제15차 체약측회의도 잘 개최할 용의가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왕의 부장은 중국은 주요 20개국이 아프리카의제를 장기적으로 선차적인 자리에 놓고 아프리카를 도와 인프라가 낙후하고 인재가 부족하며 자금이 결여된 3대 발전 병목을 해결하고 그들의 취업과 먹고 입는 문제, 건강 등 3대 민생문제를 해결하는 것을 지지한다고 말했습니다.

왕의 부장은 중국은 정확한 의리관을 견지해 꾸준히 아프리카의 발전을 도울 것이라며 아프리카에 대한 약속을 이행할 것을 선진국들에 희망했습니다.

욍의 부장은 준엄한 외부환경에 직면해 중국의 경제는 안정한 가운데 발전을 가져왔다고 소개했습니다. 그는 제2회 중국국제수입박람회가 전례없는 성공을 거두었다며 중국은 확고히 대외개방을 견지하고 전면 개방의 새로운 구도를 개척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왕의 부장은 중국은 사우디아라비아가 내년 주요 20개국 의장국의 신분으로 차기 대회를 성공적으로 개하는 것을 지지할것이라고 밝히고 각 측과 함께 소통과 조율을 강화함으로써 다자주의 실천과 글로벌 거버넌스 보완, 인류운명공동체 구축에 긍정적인 에너지를 부여할 의향이 있다고 표했습니다.

번역/편집:주정선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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