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도들이 살판치는 피비린 거리'

2019-11-21 21:04:12 CRI

호주의 전국지 '호주인신문'이 11월 19일, 이 신문의 헤들리 전국 수석기자가 쓴 기사 '폭도가 살판치는 피비린 거리'를 제1면에 게재했습니다. 기사는 헤들리 수석기자의 견문과 홍콩 친구의 고백을 결부하여 홍콩 현 정세의 진상을 소개했습니다.

기사는 홍콩 거리는 폭력이 횡행하고 일반 민중은 폭도의 보복이 두려워 '입을 닫고' 있으며 책임적이지 않은 매체의 보도는 사실의 진상을 왜곡하고 폭력을 조장하고 있다고 하면서 사람을 분개하게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기사는 또한 화염병과 블록 조각, 쇠 몽둥이의 습격은 홍콩 경찰인원을 상하게 하고 심지어 희생하게 하고 있다면서 이런 상황은 지난날 절대 허용되지 않았다고 강조했습니다.

기사는 장비가 훌륭하고 기율이 엄명한 홍콩 경찰들이 급진시위자들과 서방 매체에 의해 '인민의 공공의 적'이라는 꼬리표가 붙여졌다고 하면서 사실상 급진시위자들이야말로 홍콩의 적이라고 지적했습니다. 기사는 언제 어디서든지 홍콩의 이른바 '자유민주투사'는 모두 '잔인한 폭도'로 비난되어야 한다고 썼습니다.

번역/편집 jhl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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