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인권최고대표사무소, 홍콩 시위자들의 극단적 폭력 용인못해

2019-11-20 15:47:44 CRI

루퍼트 콜빌(Rupert COLVILLE) 유엔인권최고대표사무소 대변인이 홍콩시위자들의 폭력행위가 나날이 격화되고 있음을 주시하게 되었다고 19일 제네바에서 말했습니다. 그는 일부 시위자들이 극단적인 폭력을 가하고 경찰들에게도 극단적 폭력을 휘두르는 행위는 용인할 수 없다고 일침했습니다.

그는 대부분 사람들은 줄곧 법에 따라 평화적으로 집회자유권을 행사하고 있고 홍콩 당국도 해당 권리의 행사를 최대한 존중한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이런 상황에서 일부 항의활동에 참가하는 시위자들이 극단적인 폭력을 가하고 경찰부대를 상대로 극단적인 폭력을 휘두르는데 대해 유엔인권최고대표사무소는 매우 깊은 유감을 표하고 용인할 수 없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그는 항의활동에 참가하는 모든 참가자들에게 폭력사용을 포기하고 폭력행위에 대해 비난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번역/편집: 권향화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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