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영국 중국대사관, 홍콩 율정국장 포위공격사건 강력 비난

2019-11-16 15:39:30 CRI

현지 시간으로 11월 14일 저녁, 영국주재 중국대사관 대변인은 이날 영국에서 행사에 참석하던 정약화(鄭若驊) 홍콩특별행정구정부 율정국장이 중국을 반대하는 홍콩 폭도들의 포위공격을 당한 사건에 대해 강력한 분개와 엄격한 비난을 표했습니다.

대변인은, 중국측은 영국 경찰측이 이를 철저히 조사하고 조작자를 법에 의해 처벌할 것을 요구했으며 이와함께 영국에 있는 중국 인원과 기구들이 안전 보위를 강호할 것을 강조했습니다.

대변인은, 홍콩의 시급한 과업은 폭동을 제지하고 질서를 회복하며 법치를 수호하는 것이라고 했습니다. 그는, 중국 중앙정부는 홍콩특별행정구정부의 법에 의한 시정을 단호히 지지하며 홍콩 경찰측의 엄정한 집법을 단호히 지지하고 홍콩 사법기구의 법에 의한 위법범죄분자에 대한 엄정한 징벌을 단호히 지지하며 홍콩 시민들의 생명과 재산 안전을 보호하며 홍콩의 안녕과 안정을 재개할 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14일, 영국에서 행사에 참석했던 정약화 홍콩 특별행정구 정부 율정국장이 중국을 반대하는 수십명의 홍콩 교란분자의 포위공격을 받아 넘어지면서 손을 다쳤습니다.

번역/편집 jhl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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