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전문가, 중-인 브릭스 플랫폼 통해 교류협력 강화해야 한다고 표시

2019-11-15 11:14:26

제11차 브릭스 정상 회담이 브라질 수도 브라질리아에서 진행되고 있습니다. 브릭스 중 경제와 인구 규모가 모두 큰 성원인 인도는 이 협력 메커니즘에서 없어서는 안 될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인도 네루대학 중국과 동남아시아 연구센터 주임인 디페크 교수는 본 방송국 기자와의 인터뷰에서 국제사회에서 일방주의가 대두되고 있는 배경하에 브릭스 메커니즘은 중요한 의미가 있다면서 인도와 중국은 이 메커니즘을 잘 활용해 협력을 강화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세계적인 범위에서의 경제추세, 브릭스의 역할, 특히는 보호주의가 대두되고 있는 현 시점 등 여러면으로부터 볼때 브릭스 메커니즘은 의미가 아주 크다고 말했습니다.

13일 중국 인도 양국 지도자는 브릭스 정상회담 기간 회동을 가졌습니다. 양국 지도자는 양국 관계, 미래 발전, 얼마전 첸나이에서 진행한 양국 지도자 비공식 회담, 제2차 중국국제수입박람회 성과 등과 관련해 교류를 진행했습니다. 디페크 교수는 브릭스 협력 메커니즘하의 경제무역 관계 발전은 인도와 중국간 협력에 아주 중요하고 양국 경제발전을 이끄는 면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양국의 경제구조가 다르지만 아주 큰 상호보완성이 있다며 또 큰 시장으로서 인도는 응당 이 기회를 다잡아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때문에 양국은 응당 브릭스 협력 메커니즘을 통해 여러면에서의 쌍방 경제무역 관계를 촉진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디페크 교수는 중국은 과학기술 혁신 면에서 제조업 전환승격의 문제에 직면해 있고 인도는 경험이 부족하다고 하면서 만약 양측이 협력을 강화하면 중국은 인도 시장과 인력자원 우세를 이용할수 있고 동시에 인도도 중국의 비교적 선진적인 성공경험을 참고하고 학습할수 있기에 쌍방은 미래협력에서 윈윈할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디페크 교수는 인문교류는 다각 메커니즘을 촉진하는 배경하에 각 나라가 연결 뉴대를 긴밀히 할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브릭스 현유의 인문교류 메커니즘은 대학교 협력, 영화산업 협력과 출판업 협력 등 여러 플랫폼을 커버하고 있지만 아직도 개발할 공간이 크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인도와 중국은 브릭스중 문명고국으로서 응당 브릭스의 인문교류를 위해 본보기를 보여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디페크 교수는 미래 10년사이 브릭스 메커니즘은 여러 기회와 도전을 맞이하게 될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여러 나라가 과학기술 혁신에서 중국이 이룩한 성과를 학습하고 또 협력을 강화하는것은 브릭스 나라가 미래 시계발전을 추동하고 혁신하는 중요한 역량으로 부상하는데 도움이 될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번역/편집:이준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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