習주석 라마포사 남아공 대통령과 회동

2019-11-15 11:10:18

현지시간 14일 습근평 국가주석이 브라질리아에서 시릴 라마포사 남아프리카공화국 대통령과 회동했습니다.

습근평 주석은 주요한 개발도상국이고 신흥시장경제체인 중국과 남아프리카공화국은 국내에서는 경제를 발전시키고 민생을 개선해야 할 중임을 떠메고 있고 대외적으로는 다자주의를 수호하고 일방주의와 무역폭압행위를 단호히 반대해야 하는 상황에 놓여 있다며 중국은 남아프리카공화국과 긴밀하게 협동하여 양국의 전면전략동반자관계를 드팀없이 유지하고 발전시키련다고 말했습니다.

습근평 주석은 양자는 전략적인 소통을 계속 유지하고 당과 당의 내왕과 국정운영의 경험을 교류하며 서로의 핵심이익과 중대한 관심사에서 서로 이해하고 지지하면서 "동지이고 형제인"특별한 친선과 고도의 상호신뢰를 돈독히 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양국은 개발 전략의 접목을 보강하고 양자무역과 투자를 적극 확대하며 생산능력 산업과 기반시설 건설 등 영역에서 협력을 늘리고 "일대일로"를 공동으로 건설해야 한다고 습근평 주석은 말했습니다.

또한 중국은 남아프리카와 함께 노력해 브릭스와 단합과 협력을 보강하고 중국-아프리카협력포럼 건설을 추진하며 중대한 국제와 지역문제에서 긴밀하게 소통하고 조율하며 국제적인 공정과 정의를 수호하련다고 밝혔습니다.

라마포사 대통령은 중화인민공화국 창건 70주년을 축하하고 남아프리카공화국은 중국공산당이 중국인민을 영도하여 위대한 성과를 거둔것을 높이 평가하며 중국이 발전하고 장대해지는 것을 드팀없이 지지하며 중국을 상대로 한 국제사회의 일방주의 폭악행위와 중국기업에 대한 불공정한 대우를 단호히 반대하고 중국이 국내주권과 정당한 권익을 지키는 것을 지지한다고 표명했습니다.

라마포사 대통령은 남아공은 중국공산당과 당과 당의 교류와 벵치마킹을 보강할 용의가 있으며 양자경제무역과 기반시설건설, 인공지능 등 영역에서 협력을 보강하기를 희망하며 더 많은 중국기업이 남아프리카공화국에 투자하는 것을 환영한다고 밝혔습니다.

라마포시 대통령은 또 내년 아프리카연맹 윤번의장국을 맡는 기간의 업무 구상에 대해 이야기하고 중국과 함께 중국-아프리카협력포럼 건설을 보강하여 아프리카가 평화와 안보를 실현하는 것을 도우며 새로운 산업혁명을 맞이하기를 기대했습니다.

그는 남아프리카공화국은 중국과 세계무역기구의 개혁과 국제사무에서 소통과 조율을 계속 보강하고 개발도상국의 공동이익을 잘 지키련다고 말했습니다.

정설상, 양결지, 왕의, 하립봉 등이 회동에 수행했습니다.

번역/편집:조설매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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