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습근평이 좋아하는 전고” 브라질서 방송된후 열띤 반응 유발

2019-11-14 17:23:54 CRI

습근평 주석의 브릭스 지도자 제11차 회동을 앞두고 중국 중앙라디오TV총국에서 제작한 포르투갈어 버전 다큐멘터리 '습근평이 즐기는 전고'가 현지 시간으로 11월 11일 브라질기수매스컴그룹TV뉴스채널과 예술채널 황금시간대 및 뉴 미디어플랫폼과 브라질의 많은 주류언론에서 방영되었습니다.

“습근평이 좋아하는 전고” 브라질서 방송된후 열띤 반응 유발

브라질 각계 인사들은 다투어 해당 프로그램에 대해 흥미를 느꼈다고 표했습니다. 브라질의 유명한 싱크탱크 와가스 기금회의 중국문제 전문가 고문용 전문가는 "습근평이 좋아하는 전고"는 아주 볼만하다면서 다큐멘터리는 습근평 주석이 중국의 전통문화에 대해 고도로 중요시하며 그 것은 고대 사상가의 경전언론중에서 구현되며 중화문명중의 특색있는 부분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이러한 경전은 오늘에 있어서도 여전히 의미가 있고 국정운영과 관련된 도리가 담겨있음은 물론 개인적인 소양에 대한 요구, 훌륭한 가풍에 대한 중시도 들어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이러한 의미에서 중국특색사회주의를 전면 이해함에 있어서 국가의 정치제도는 물론 가정과 개인 측면에서도 중국의 사회를 이해할 수 있으며 이런 것들은 중국인들의 사고방식과 사회행위를 반영한다고 평가했습니다.

“습근평이 좋아하는 전고” 브라질서 방송된후 열띤 반응 유발

브라질리아연방정부 국제관계처 주임인 페데로 로 드리게리는 일찍 4번이나 중국을 방문했으며 중문과 중국역사, 중국전통 회화에 아주 흥미가 깊습니다. 그는 중국과 브라질문화협회 고문을 담당한 적도 있습니다.

드리게스 주임은 최근 몇년간 자신은 줄곧 습근평 주석이 각이한 장소에서 하는 연설을 주목하고 있다며 연설은 아주 중요한 사상을 전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중국인들은 선인들의 사상과 지혜를 중국발전 실천에 활용하기를 즐긴다며 오늘날 우리들은 비록 과학기술과 가상통신, 인공지능을 대표로하는 고속발전의 세계에서 생활하고 있지만 중국이 수천년간 형성한 유가전통사상은 여전히 아주 가치가 크다고 인정한다고 말했습니다.

번역/편집:박은옥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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