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MG총국장 브라질 최대 신문사 인터뷰서 왜곡된 서양 언론의 홍콩보도 비난

2019-11-14 17:05:50 CRI

CMG총국장 브라질 최대 신문사 인터뷰서 왜곡된 서양 언론의 홍콩보도 비난

브라질에서 발행량이 가장 많은 신문사인 "쫄라 지 상푸울루"는 12일 국제뉴스 면에 칼럼 기자 넬슨 데 싸가 중국중앙라디오TV총국   총국장을 인터뷰한 뒤 쓴 "언론이 보도하는 홍콩과 현실의 큰 차이 - 중국중앙라디오텔레비젼총국 총국장, 서양언론의 보도는 사실을 담지 않았다"라는 내용의 글을 실었습니다.

글은 중국중앙라디오TV총국 총국장은 서양언론의 보도가 사실을 반영하지 않았으며 언론이 보도한 홍콩은 현실과 상당한 거리가 있다고 지적했다고 전했습니다.

글은 중국중앙라디오TV 총국은 세계 최대 미디어 그룹으로 불리우며 신해웅(愼海雄) 총국장은 11일 상파울로에서 홍콩의 현재 정세를 단순한 시위가 아니라 테러행위로 보아야 한다고 했다고 썼습니다.

글은 신해웅 총국장은 서양언론의 보도는 중국 영토에서의 현실이 아니라고 지적하고 "서양세계의 언론, 특히 미국의 언론은 상황 중의 일부만 선택적으로 보도하고 있으며 이는 사실과 아주 큰 거리가 있"고 "그들의 대통령인 트럼프 조차도 일부 미국 언론의 보도를 믿지 않는다"고 말했다고 전했습니다.

글은 또한 신해웅 총국장은 "홍콩에서 현재 발생하고 있는 사실에 대해 묘사하기를 희망하고 그들의 극단적인 행위는 이미 테러라고" 규탄했으며 주말 시위자 한명이 총에 부상을 입었으나 다른 한편으로 시위자들은 그들과의 대화를 시도한 남성에게 기름을 붓고 그에게 불을 붙인데 대해 전했다고 썼습니다.

글은 다년간 신화통신에서 근무한 신해웅 총국장은 자신이 과거 기자였던 것을 자랑스럽게 여기고 있으며 북미의 언론사들은 사실을 존중하지 않기때문에 전문적인 부분에서 아주 미흡한데 대해 지적했다고 언급했습니다.

중국의 언론 통제와 관련해 신해웅 총국장은 "중국의 네티즌은 일부 사이트에 접속할수 없는데 대해 질의하지 않지만 온라인에서 중국과 관련해 많은 사실에 부합하지 않는 보도가 있는데 대해서는 질의한다"고 말했습니다.

글은 신해웅 총국장은 습근평 주석을 수행해 13일 브라질리아에서 열리는 브릭스 회담에 참석하고저 브라질을 방문했다고 전했습니다.

상파울로를 경유하면서 신해웅 총국장은 중국중앙라디오TV총국과 브라질 조앙 케리로스 새드의 협력협의서에 조인했다고 글은 썼습니다.

번역/편집:조설매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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