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기산 국가부주석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과 회동...파리평화포럼 개막식에 참석

2019-11-14 10:57:26

11월 11일, 왕기산 중국 국가부주석은 파리 엘리제궁에서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과 회동했습니다.

왕기산 부주석은 지난주 마크롱 대통령이 중국에 대해 성공적인 국빈방문을 진행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양국 수반은 깊은 우호 교류를 진행해 일련의 전략적인 공감대를 달성해 중국 프랑스 양국이 새로운 정세하에 정치상호신뢰를 심화하고 실무협력을 추동하며 손잡고 세계적 도전에 대응하려는 의지를 보여주었고 국제사회에 적극적인 메시지를 전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중국 프랑스 양국은 모두 현 세계에서 중요한 책임을 짊어지고 있는 역사문화 대국으로서 역사적으로나 현실적으로, 또 미래에도 모두 긴밀한 연결을 유지할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중국 프랑스 전면 전략파트너관계는 인류사회 미래 운명에 대한 공동 사고 및 같거나 비슷한 주장과 또 다자주의를 수호하고 완벽한 세계관리 체계를 추동하려는 구체적인 행동에서 잘 구현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중국측은 프랑스측과 함께 양국 수반이 달성한 공감대를 잘 실시하고 중국 프랑스 나아가 중국 유럽간 관계가 새로운 단계로 부단히 발전하도록 추동할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마크롱 대통령은 지난주 중국방문 일정을 기쁘게 돌이켜 보며 중국측의 열정적인 접대와 섬세한 배치에 감사를 표했습니다. 그는 습근평 주석과 함께 깊은 교류를 진행해 쌍방 우호감정을 깊이했고 여러 중요한 공감대를 달성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프랑스측은 중국측과의 우호관계를 확고부동하게 발전시킬것이라며 중국측과 함께 투자,경제무역,기후변화 등 각 영역에서의 실무협력을 보다 강화하고 강유력한 다자주의를 함께 수호하며 더욱 균형적인 국제질서 구축을 위해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번역/편집:이준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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