팽려원 여사 브릭스 정상 반려자 행사에 참석

2019-11-14 10:54:20

현지시간 13일 점심 브라질 대통령 부인 미셸 여사의 초청으로 습근평 국가주석의 부인 팽려원 여사가 브릭스 정상 반려자 행사에 참석했습니다.

팽려원여사와 남아공 대통령 부인 모스테페 여사는 미셸 여사와 함게 브라질 대통령 관저를 참관했습니다.

팽려원 여사는 브라질과 남아공의 영부인과 따뜻하게 담소를 나누고 기념촬영을 했으며 브라질 청소년 관악단의 공연을 함께 감상하고 배우들과 따뜻하게 교류했습니다.

팽려원 여사는 행사에서 브라질 문화와 예술의 독특한 매력을 충분히 느겼으며 중국과 브라질은 멀리 떨어져 있으나 친선이 아주 돈독하다고 말했습니다.

올해는 중국과 브라질 수교 45주년이 되는 해입니다. 양국은 일련의 문화경축행사를 진행했으며 양국 인민의 환영과 사랑을 받았습니다.

팽려원 여사는 양자가 문화교류와 벤치마킹을 계속 늘리고 양국 인민의 마음이 한층 가까워지도록 추진하며 양국의 친선이 오래도록 계속 되기를 희망했습니다.

번역/편집:조설매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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