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국회, 트럼프 탄핵조사 첫 공개청문회 진행

2019-11-07 10:47:33 CRI

시프 미 국회 하원 정보위원회 위원장은 6일 하원 정보위원회가 13일 트럼프 대통령의 탄핵 조사에 대해 처음으로 공개 청문회를 가지게 된다고 표했습니다.

시프 위원장은 소셜 미디어에 13일 2회의 공개청문회를 진행하며 증인은 각기 윌리엄 타일러  우크라이나 주재 미국 임시 대리대사와 조지 켄트 아시아-유럽 사무 국무장관 보좌관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밖에 마리 요반노비치 우크라이나 주재 미국 전 대사가 15일 국회에서 공개적으로 증언하게 됩니다.

번역/편집 jhl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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