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육불화우라늄 2000kg 푸르도 시설로 옮겼다고

2019-11-07 10:52:47 CRI

이란은 6일 오전 우라늄 농축에 사용하고저 2000kg의 육불화 우라늄을 푸르도의 핵시설로 옮겼다고 이란 관영 통신사인 타스님 통신사가 이날 밝혔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이란 원자력기구는 로하니 이란 대통령과 최고국가안보위원회의 명령에 따라 국제원자력기구의 감독하에 육불화우라늄 등 핵재료를 푸르도 핵시설로 옮겼습니다.

로하니 대통령은 6일 저녁 소셜 미디어에 이란은 이날부터 푸르도 핵시설내의 1044대 원심분리기에 가스를 주입하여 핵합의 이행 수준을 중지하는 4단계 조치를 시작한다고 밝혔습니다. 

로하니 대통령은 5일 이란의 핵합의 이행 수준을 낮추는 4단계 조치로 6일부터 푸르도 핵시설에 있는 원심분리기 1000여대에 우라늄가스를 주입할것이라고 표했습니다.

미국이 이란핵합의에서 일방적으로 탈퇴한데 대한 대응 조치로 이란은 지난 5월부터 선후하여 3단계로 나누어 농축우라늄 저장량과 중수저장량 규제, 우라늄농축 농도 등과 관련된 규제의 이행수준을 중지하는 등 조치를 취했습니다.

번역/편집:조설매
korean@cri.com.cn

달력

뉴스:
국내 국제
문화:
뉴스 성구이야기 역사인물
중국어교실:
매일중국어 실용중국어회화
경제:
뉴스 인물
관광:
중국관광 관광앨범 먹거리
포토:
국제 국내
오디오
영상
핫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