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극강 총리, 미 대통령 국가안보보좌관 오브라이언 회견

2019-11-04 19:35:09

이극강 중국 국무원 총리가 4일 방콕에서 제14회 동아시아 정상회의에 참가하러 온 미국 대표단 단장이며 대통령 국가안보 보좌관인 오브라이언을 회견했습니다.

이극강 총리는 올해는 중미 양국 수교 40주년이 되는 해라며 40년간 양자간 내왕과 협력이 서로에게 실질적인 이익을 가져다 주었을뿐만 아니라 세계에도 이로웠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국제정세가 복잡하고 심각하게 변화하고 있는 오늘날 중미관계가 건전하고 온당하게 발전하려면 서로 마주 향해 나아가야 한다면서 이 또한 국제사회의 기대이기도 하다고 지적했습니다.

오브라이언 미 국가안보 보좌관은 미중관계는 양국과 세계에 모두 매우 중요한 양자관계라면서 양자간 경제무역협상이 적극적인 진척을 이룩하는 것은 양국 및 세계 각국의 공통이익에 부합된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미중간에 비록 의견상이가 존재하지만 양자는 반드시 건설적인 방식으로 타당하게 처리하고 양국관계가 발전하도록 추동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번역/편집:임봉해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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