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극강 총리, 제22회 아세안 및 중일한 지도자 회의 참가

2019-11-04 17:41:29 CRI

이극강 국무원 총리가 현지 시간으로 11월 4일 오전 태국 방콕에서 제22회 아세안 및 중일한(10+3) 지도자회의에 참가했습니다. 아세안 10개국 지도자와 문재인 한국 대통령, 아베신조 일본 총리가 공동으로 회의에 참가했습니다. 프라윳 태국 총리가 회의를 주재했습니다.

이극강 총리는 발언에서 10+3 협력이 아시아 금융위기를 계기로 설립되었고 평범하지 않은 발전여정을 걸어왔다면서 지역 국가와 인민들에게 복을 마련해 주었을 뿐만 아니라 아시아 나아가 세계 경제발전을 위해 적극적인 기여를 했으며 지역협력의 성공적인 모범으로 되었다고 지적했습니다.

이극강 총리는 함께 잠재력을 보다 발굴해 10+3 협력이 보다 실질적인 성과를 거두도록 추동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이극강 총리는 이와 관련해 다섯가지를 제기했습니다.

첫째, 보다 높은 수준의 경제일체화를 추진해야 합니다.

둘째, 지역의 호연호통건설을 지지해야 합니다.

셋째, 지역의 금융협력을 튼튼히 다져야 합니다.

넷째, 지속가능발전을 추진해야 합니다.

다섯째, 인문교류를 깊이있게 전개해야 합니다.

회의 참가 지도자들은 10+3 협력이 1년간 지역의 경제사회발전을 추진하는 면에서 거둔 성과를 적극적으로 평가했습니다.

회의는 "호연호통 재(再)연통 구상에 대한 아세안 및 중일한 지도자 성명"을 통과했습니다.

번역/편집:임봉해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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