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극강 총리, 아베신조 일본 총리와 면담

2019-11-04 17:38:58 C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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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극강 국무원 총리가 4일 방콕에서 아베신조 일본 총리와 면담했습니다.

이극강 총리는 중일 양국은 서로 이웃해 있고 세계 주요 경제체라고 하면서 현 세계 경제 하방압력이 격화되는 대배경에서 양자는 모두 다자주의와 자유무역을 수호하려는 념원을 갖고 있으며 응당 중일 네개 정치문건을 참답게 수호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러면서 서로의 핵심이익과 중대한 관심사를 존중하며 공동이익에 초점을 두고 민감한 문제를 타당하게 처리하며 상호 신뢰수준을 격상시키고 더욱 건강하고 안정하며 항구적인 중일관계를 구축하는 것은 양국과 양국인민에게 복지를 가져다 줄 뿐만 아니라고 세계 경제안정과 발전에도 새로운 동력을 주입할 수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이극강 총리는 중일 양국은 각자의 우세를 발휘해 실무협력의 깊이 있는 추진을 추동하고 발전기회를 공유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러면서 올해 중일한 협력 20주년을 맞아 중국은 제8차 중일한 정상회의를 개최하게 된다며 이를 계기로 3측 협력을 추진하고 지역평화와 안정 및 발전번영을 공동으로 수호하기를 바란다고 표시했습니다.

아베신조 총리는 작년부터 여러 차례 있은 일중 양국간 고위층 회동이 양국관계가 새 시대에 적극적인 발전을 가져오도록 유력하게 추진했다고 표시했습니다. 그러면서 일본은 중국과 함께 대화와 소통을 강화하고 실무협력을 심화하며 국제 및 지역사무에서 조율을 긴밀히 할 의향이 있다고 표시했습니다. 그는 또 자신은 중국에서 개최되는 제8차 일중한 정상회의의 참석을 기대하고 있으며 회의가 3개국 협력이 새로운 단계로 격상되도록 추동하기를 바란다고 표시했습니다.

번역/편집:이명란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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