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 주재 中 상임대표, 인권문제 관련 내외신 주류매체 인터뷰 수락

2019-10-30 16:08:20

현지시간으로 10월 29일, 장군(張軍) 유엔 주재 중국 상임대표가 유엔 본부에서 에이피통신과 에이에프피통신, 로이터통신, 러시아뉴스신문사, 신화사, 중앙라디오TV총국, 봉황위성TV 등 내외신 매체의 인터뷰를 받으면서 인권문제에 대한 중국의 입장을 천명하고 미국 등 개별 나라들의 무근거한 비난에 힘있게 반박했습니다.

장군 대표는 금방 끝난 유엔총회 제3위원회 회의에서 벨로루시가 54개 나라를 대표해 공동발언을 하고 30여개 나라가 국가별 발언을 했다며 이들은 모두 중국의 인권 사업 발전성과를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신강에서 취한 중국의 대 테러와 극단화 일소 조치를 지지했으며 미국과 영국 등 개별적인 나라들이 '인권'의 명의로 중국내정에 간섭하고 인권문제를 정치화한 작법을 반대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이는 국제사회에 인권문제에서의 시비곡직이 존재하며 미국과 영국의 작법이 인심을 얻지 못함을 말해주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장군 대표는 중국은 시종 인권을 고도로 중시하고 보호해 세인들이 공인하는 거대한 성과를 이룩했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러면서 중국은 평등과 상호 존중을 바탕으로 대화와 협상을 통해 이견을 해결할 것을 일관하게 주장해왔다며 사실이 증명하다싶이 쩍하면 타국에 압력을 가하고 비난하며 유엔에서 대항하는 방식은 전적으로 통하지 않는다고 지적했습니다.

번역/편집:주정선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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