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주재 중국 대사, 미국의 대 중국 정책 이성 유지하길 희망

2019-10-30 11:29:14

미국 주재 중국 대사, 미국의 대 중국 정책 이성 유지하길 희망

현지시간으로 10월 28일 휴스턴에서 조지.부시미중관계기금회가 개최한 '미중관계 40주년' 세미나에 참석한 최천개 미국 주재 중국 대사는 미국의 대 중국 정책이 현실에 기반해 이성을 유지하며 고집과 오판의 나쁜 길에 들어서지 말 것을 희망했습니다.

세미나 현장에서 발표한 기조연설에서 최천개 대사는 부시 전 대통령이 중국 주재 연락처 주임을 역임하던 시절부터 줄곧 양국간 상호존중을 견지하고 접촉과 대화를 통해 상호이해와 신뢰를 증진하는 것을 견지해왔다며 그의 전략적인 원견과 역사적 기여는 중미 양국 인민들이 함께 명기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최천개 대사는 중미 수교 40년간 양국관계는 역사적인 발전을 이룩했지만 오늘 날 수교이래 보기드문 검은 그림자가 드리워져 있다며 미국의 대 중국 정책이 현실에 기반해 이성을 유지할 것을 희망했습니다.

그는 중미간 경제융합과 공동발전의 대세는 막을 수 없다며 조선반도 핵협상과 기후변화 등 많은 국제문제가 중미의 협력을 필요로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러면서 우호협력이 양국의 주류적인 민심이자 중미 양자의 유일하게 정확한 선택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번역/편집:주정선

korean@cri.com.cn


달력

뉴스:
국내 국제
문화:
뉴스 성구이야기 역사인물
중국어교실:
매일중국어 실용중국어회화
경제:
뉴스 인물
관광:
중국관광 관광앨범 먹거리
포토:
국제 국내
오디오
영상
핫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