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크 새로운 항의 시위로 사망자 수 74명으로 증가

2019-10-28 14:30:36

이라크 새로운 항의 시위로 사망자 수 74명으로 증가

이라크 수도 바그다드 및 중남부 여러 도시에서 27일 시위 행사가 계속되었습니다. 3일 이어진 시위로 74명이 숨지고 3654명이 부상했으며 정부 시설과 개인 건물 90여 채가 불에 탔습니다.

아델 압둘-마흐디 이라크 총리가 27일 TV연설에서 내각을 개편하고 더 많은 일자리를 제공하여 부패 관리를 엄벌할 것을 약속했습니다.

이라크 여러 곳에서 이달 1일부터 9일까지 정부부패, 서비스 부재 및 높은 실업률에 항의하는 시위가 벌어졌습니다. 이와 관련해 이라크 정부는 개혁안을 내놓았습니다. 주로 저소득층을 위한 보조금 주택을 건설하고 실업자들에게 보조금을 제공하며 젊은이들이 창업할 수 있도록 기업 등록 절차를 간소화하고 교육, 대출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내용입니다.

번역/편집:이경희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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