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인권전문가와 학자들 뉴욕서 신강과 홍콩 관련 내외 기자 인터뷰 수락

2019-10-26 15:47:37 CRI
2019년 10월 25일, 중국인권전문가와 학자들 내외 언론 브리핑 개최

현지시간으로 10월 25일 중국인권연구회와 중국국제교류협회의 전문가와 학자들이 유엔 주재 중국 상임대표단의 뉴욕 소재지에서 내외 언론 브리핑을 갖고 중국의 민족정책과 종교정책을 체계적으로 천명하고 신강과 티베트, 홍콩 등 문제들과 관련해 내외 언론사들의 질문에 대답했습니다.

이날 브리핑에서 중국인권연구회 상무이사인 상건(常健) 남개대학 인권연구센터 주임은 회의에 참석한 내외 기자들에게 중국의 민족과 종교정책을 소개함과 동시에 여러 가지 사례를 결부해 중국의 민족 종교 정책이 중국의 국정에 맞고 민족 평등과 단결을 수호하고 있으며 시대와 더불어 발전하고 있다고 소개했습니다.

중국인권연구회 이사인 허건영(許建英) 중국사회과학원 중국국경연구소 연구원은 신강이 취한 대테러와 극단화 제거 조치를 소개하면서 신강에서는 이미 3년 연속 테러사건이 발생하지 않았고 신강 여러 민족 인민들의 생명권과 건강권, 발전권 및 행복한 생활이 효과적으로 보장받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거쌍줘마 중국인권연구회 이사는 대량의 비교수치로써 티베트의 인권사업발전이 이룩한 성과를 상세하게 소개했습니다.

중국국제교류협회 이사인 진흠신(陳欣新) 중국사회과학원 법학연구소 연구원은 홍콩이 조국에 귀속된 후 중국 중앙정부는 엄격하게 헌법과 홍콩특별행정구 기본법에 따라 사무를 처리해왔고 '한 나라 두 제도'는 홍콩동포를 포함한 전 중국인민의 진심으로 되는 옹호와 국제사회의 광범위한 호평을 받았다고 강조했습니다.

번역/편집: 한경화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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