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아4호와 “옥토끼 2호” 자주각성 11번 째 “근무 일” 맞이

2019-10-24 13:58:19

중국 국가우주국 달 탐사국과 우주공학센터에 따르면,상아 4호 착륙기는 10개월 간 야간 극저온 시험을 무사히 통과하고 10월 23일 5시 11분 스스로 깨어나 11월 작업에 들어갔습니다. 현재 작업상태는 정상이며 에너지가 균형을 이루고 있고 지상의 각 측정 제어소와 센터 데이터 수신 및 처리 모두 정상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앞으로 달표면 중성자 및 방사선량탐지기, 저주파 전파주파수 측정기 등 탑재된 과학 탐측기들이 탐지 작업을 계속하게 됩니다.

"옥토끼 2호" 순찰기는 22일 오전 11시45분 스스로 깨어나는 데 성공했습니다. 옥토끼 2호는 지상 응용시스템를 통해 데이터를 분석합니다. 탑재된 파노라마 카메라, 달측정 레이더, 중성자 탐지기 등이 모두 정상입니다. 이달 작업을 통해 옥토끼2호는 계획 노선에 따라 지정된 곳 탐사를 실시하고 달표형 모양과 물질 구성, 얕은 표층 구조 탐사를 포함한 과학 탐사 임무를 계속하게 됩니다. '옥토끼2호' 순찰기는 10개월 주간근무 기간 누적 289.769m를 이동했습니다.

2019년 1월 3일 상아 4호가 달 뒷면 착륙에 성공하면서 옥토끼 2호도 달탐사를 시작했습니다.

번역/편집:이경희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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